Bach in the Subways 2015 Seoul

Bach in the Subways(바흐 인 더 서브웨이)는 초청장이랍니다. 음악가들과 청중을 뜻밖의 방식으로, 순수하고 열린 방식으로 연결시키는 초대장이요. 특히 라이브 클래식음악을 들을 기회가 전혀 없는 사람들을 예술의 마법같은 힘을 경험하도록 초대하고자 합니다. 음악가와 청중이 누릴 수 있는 순수한 경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갖가지 이유로 주류에서 밀려나 있었던 이 예술이, 청중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2015. 03. 21| 서울 시내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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