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 2016

더이상 달리지 않는 기차 선로를 생태 문화공간으로 재생시킨 경의선숲길에서 달려라피아노, 홈콘, 방뮤즈가 모였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근처 주민을 위한 일상의 작은 페스티벌을 만들었습니다.

기간 : 2016. 09. 30 – 2016. 10. 3

서울특별시, 아트앤퍼블릭, 홈콘, 방뮤즈, 삼익문화재단이 함께 했습니다.

경의선숲길을

달리는 뮤직파크

1906년 개통된 경의선. 한국전쟁으로 운행이 중단된 후 문산~봉동구간의 남북을 연결하는 복선 전철이 개통되고, 가좌역부터 효창역까지 폐선부지로 남아있던 경의선 구간이 4.3km의 공원으로 변신, 생태·문화공간으로 재생되었습니다.
거리와 공원을 공연장으로 만들어 일상에 예술의 생기를 불어넣는 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이 선유도공원, 광화문, 서울숲공원에 이어 2016년에는 경의선숲길을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