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피아노를 거리에 설치하면,

방에서 혼자 부르던 노래를 들고 나와

거리와 공원을 공연장으로 만듭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서울숲, 경의선숲길, 신촌 연세로에서 펼친

서울숲뮤직파크 달려라피아노 2015 페스티벌.

2015년 10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린 2015 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 달려라피아노, 방뮤즈, 홈메이드콘서트, 서울문화재단, 삼익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회, 홍익문고와 함께 했습니다. 

서울숲 곳곳에서 피크닉 콘서트와 그림책과 함께 한 북콘서트가 메인 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그 외 경의선숲길과 신촌 연세로, 서울숲에서 인디 뮤지션들과 누구나 신청 무대가 열렸고, 전시 및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