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 2017

By 2017년 10월 24일festival
서울로 7017 음악을 걷다

2017년 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은

‘서울로 7017’에서 펼쳐집니다.

음악과 함께 서울의 가을을 만끽하세요.

선유도공원, 광화문광장, 서울숲공원, 경의선숲길에 이어 2017년 달려라피아노 페스티벌은 서울로 7017에서 펼쳐집니다.

서울로 7017은 1970년에 지어져 45년 동안 동부와 서부를 잇던 서울역 고가도로를 보행길로 바꾼 것인데요. 70년에 지어져 17년에 재탄생했다는 의미로 ‘7017’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다양한 꽃과 나무로 채워져 도심 속에서 새로운 식물 경험을 할 수 있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 재생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활성화와 도심 활력 확산을 위한 사람 중심 도시 재생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서울로 7017 웹사이트 : seoullo7017.seoul.go.kr

피아노 배틀

  • 10.26(목), 10.27(금) 낮 12:20
  • 목련마당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서로 주고 받으며 경쟁구도로 연주하는 피아노 공연.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연주자들이 88개 건반 위에서 펼쳐내는 피아노의 매력을 기대하세요.

음악화분

  • 10.25(수) ~ 10. 29(일)
  • 서울로 7017 곳곳

가을에 생각나는 노래, 가사가 아름다운 노래, 내 인생의 노래 등 시민들이 보내주신 노랫말이 서울로 7017의 음악화분이 되었습니다.

목련마당 콘서트

  • 10.28(토) ~ 10.29(일) 오후 2시 / 4시
  • 목련마당

비노 | 관객과 소통하며 유쾌하면서 때론 진지한 어쿠스틱밴드

탭퍼조커+재즈밴드 | 1930년대의 재즈와 탭댄스의 절묘한 조화

스투페오 | 재미있는 클래식 연주로 힐링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첼로 트리오

고혜린트리오 | 스탠다드 재즈와 펍으로 귀를 달콤하게 만드는 고혜린트리오

아트피아노

  • 10.25(수)~10.29(일)
  • 서울로 7017 곳곳

시민들이 기증한 피아노를 멋진 작품으로 변화시킨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아트피아노가 설치됩니다.

피아노 페인팅 시연

10.28(토) ~ 29(일), 목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