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피아노와 함께 하는 Bach in the Subways 2016, 올해도 흥미로운 레퍼토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바흐”를 함께 만들어갈 연주자를 신청받습니다.

Bach in the Subways 2016 새로운 바흐 신청자 모집

“새로운 바흐”

2015년 창의적인 연주자와 달려라피아노가 준비한 “새로운 바흐”무대에서는 바흐의 음악과 DJ, 탭댄스, B-Boy 등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바흐 음악의 새로운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였습니다.

2016년에도 흥미로운 레퍼토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바흐”를 함께 만들어갈 연주자를 신청받습니다.

장소 :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
시간 : 2016. 3. 19 / 오후 4시~6시
참여 : http://goo.gl/forms/6q64DFD4L0
문의 : donate@runpaino.net
설명회 : 2016. 2. 29(월) 저녁 7시 장소(하자센터 신관 1층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번지)

연주자의 주도와 열정으로 이뤄지는 “새로운 바흐” 에 여러분의 창의력을 발휘해 흥미로운 레퍼토리를 만들어주세요. 우리 함께 전세계를 바흐의 음악으로 가득 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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