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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5일

삼척 장미공원에서 달려라피아노를 만나보세요

2016년 5월 2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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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공연장에 있는 피아노가 거리로 나오면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에게나 열린 악기로 도시를 예술 놀이터로 만듭니다. 따로 또 같이 연주하면 거리는 예술가와 시민의 공연장이 됩니다.

모두를 위한 아트 플랫폼

예술이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예술은 심각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보다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만드는 영감을 줄 수는 있습니다.

변화를 위한 아트플랫폼

달려라피아노는 예술가와 문화 소외 지역을 연결하여 1%를 위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고 새로운 상상력을 플레이하는 아트플랫폼입니다.

연결과 상상의 아트플랫폼
거실의 피아노가

거실이나 회사에 방치된 피아노가 있다면 달려라피아노와 만나게 해주세요. 

모두의 피아노로

아이들의 재능을 키우고 도시의 선율을 만드는 피아노로 거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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